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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TIL, 크래프톤 정글

250913 TIL: 정글 생존 13일차

오늘 한 일

  • 이분 탐색 주요 문제들을 손으로 다시 풀어봤다.
  • 스택과 분할 정복 유형의 문제들을 풀었다.
  • LIS(가장 긴 증가하는 부분 수열) 문제는 스택을, '두 용액' 문제는 이진 탐색을 적용하여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봤다.

배운 점

  • 코어 타임에 이분 탐색과 분할 정복 문제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설명이 매끄럽지 못해, 아직 공부가 부족하다는 점을 크게 느꼈다.
  • 단순히 아이디어만 떠올리는 것과 직접 코드로 구현하는 것의 차이가 컸다. 손으로 직접 풀어보니 부족했던 구현 능력을 보완할 수 있었고, 덕분에 이해도가 깊어지는 것을 느꼈다.
  • LIS와 '두 용액' 문제를 여러 방식으로 풀어보면서, 같은 문제라도 어떤 알고리즘을 적용하는지에 따라 시간 복잡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며 생각해보게 되었다.

어려웠던 점 & 해결

  • 이분 탐색 문제들을 다시 풀면서, 구현 템플릿 자체는 익숙해졌지만 **'무엇을 탐색 대상으로 삼아야 하는가'**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.
  • 문제의 조건과 목표를 바탕으로 논리의 흐름을 차근차근 다시 정리했다. 그러고 나니, 기존 코드를 모두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작성해도 막힘없이 구현에 성공했고, 큰 만족감을 느꼈다.
  • 특히 LIS 문제를 풀며 얻은 아이디어를 통해 다른 스택 문제들도 더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. 하나의 경험이 다른 문제 해결에 이어지는 좋은 선순환을 만든 것 같아 도움이 되었다.